병원 밖에서는 임상 데이터가 안 보입니다

데이터 신청 없이 오늘 시작하세요.

막혀 있던 이유

병원 소속이 아니면 임상 데이터에 닿을 길이 거의 없습니다. 공공데이터는 신청서와 심의를 거쳐야 하고, 계획서가 확정된 뒤에야 열립니다. 탐색 단계에서 쓸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약학·보건학·역학·통계 쪽 연구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데이터 확보에서 멈추거나, 이미 열린 공공 집계의 틀 안에서만 주제를 잡게 됩니다.

여기서는 질문을 입력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신청서도 소속 증명도 필요 없습니다.

신청 없이 되는 것

지금 이 사이트에서 바로 됩니다.

  • 조건을 걸어 환자 수 확인 — 가입 없이 됩니다.
  • 무엇을 어떤 표기로 셌는지, 분모가 몇인지 확인
  • 업무 이메일을 남기면 기록 발췌 몇 줄
  • 나가는 것이 집계 결과라, 이 단계에는 심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대학원생도 쓸 수 있습니까?
됩니다. 소속 증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발췌만 업무(기관) 이메일 기준입니다.
데이터셋을 받아서 직접 분석할 수 있습니까?
받으실 수 없습니다. 환자 단위 데이터가 나가지 않는 구조라, 데이터셋 자체가 필요한 연구와는 맞지 않습니다. 나가는 것은 집계와 발췌까지입니다.
결과를 논문에 인용할 수 있습니까?
산출물에 세는 기준과 분모, 한계가 함께 적힙니다. 인용 가능한 형태로 드리는 것까지가 저희 몫이고, 투고와 심사 대응은 하지 않습니다.
표본이 대표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발적으로 모인 표본입니다. 유병률·규모 추정이 아니라 기록 원문에 남은 실제 경과를 보는 데 맞는 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