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근거, 청구데이터만으로 됩니까

급여 근거를 실사용 기록으로 만드세요.

물어볼 수 있는 것

그대로 입력창에 넣어보셔도 됩니다.

  • 급여 기준을 벗어난 사용이 실제로 얼마나 있는가
  • 장기 사용 환자의 경과가 기록에 어떻게 남아 있는가
  • 다른 약을 먼저 쓰다가 실패하고 넘어온 환자가 몇 명인가
  • 병원을 옮긴 뒤에도 같은 약을 계속 쓰는가
  • 중단한 환자의 사유가 기록에 남아 있는가

얼마나 따라간 기록인가

급여 근거는 결국 시간 축 싸움입니다. 한 사람이 오래 이어져야 합니다.

10.1년
한 환자를 따라간 평균 기간중앙값 6.7년
1,138명
5년 넘는 기록이 있는 환자
610명
두 곳 이상의 병원 기록이 이어지는 환자

자주 묻는 것

심사평가원 제출용으로 쓸 수 있습니까?
산출물에는 세는 기준과 분모, 한계가 함께 적힙니다. 제출과 심사 대응은 그쪽 몫이고, 어디까지 쓸 수 있을지는 계약 전에 같이 확인합니다.
비용 데이터도 있습니까?
저희가 가진 것은 진료기록이지 청구 금액이 아닙니다. 비용 축이 필요한 분석이면 그쪽 데이터와 역할을 나누는 구조가 됩니다.
표본으로 유병 규모를 추정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자발적으로 모인 표본이라 대표성이 없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실제 진료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이고, 규모 추정에는 다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재평가 대상 품목이 있습니까

품목과 질문을 주시면 지금 잡히는 만큼을 실측해서 회신합니다.

도입 문의